2026년 8월 9일 주일예배 "보내심을 받은 자들이여" 최성일 목사
이 영상은 최성일 목사가 전하는 주일 예배 설교로, '보내심을 받은 자들이여'라는 제목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이 '선교사'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.
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:
보내심의 공식 (1:13-5:12): 부활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지상 명령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원리는 '가라', '메시지(복음)를 전하라', 그리고 '성령을 받으라'는 세 가지 공식입니다.
모든 신자는 선교사 (7:13-13:46):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성도는 파송된 '선교사'입니다. 교회 안에 머무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,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해야 함을 역설합니다.
성령 충만의 중요성 (14:07-16:33): 내 자아를 꺾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의 충만함이 필요합니다. 성령의 사람은 자신의 프라이버시나 감정을 주장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는 사람입니다.
결론 및 사명 (20:36-24:27):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은 단순히 믿는 것을 넘어,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명령입니다. 모든 성도가 선교사로서 능욕을 기쁨으로 여기며 증인의 삶을 살아가길 격려하며 예배를 마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