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3월 29일 주일예배 "사람들이 돌변한 이유" 남일현 목사
이 영상은 남일현 목사가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전한 종려주일 예배 설교로, 백성들이 예수님을 열렬히 환영하다가 며칠 만에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돌변한 이유를 요한복음 12장 12~19절 말씀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.
사람들이 돌변한 두 가지 주요 이유 (0:00 - 16:30)
호산나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(6:14 - 12:05)
당시 사람들은 영적인 구원이 아닌, 빵(배부름)과 땅(로마로부터의 독립)이라는 육적인 만족을 구했습니다.
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죄에서 구원하려 하셨으나,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대를 채워주지 않자 실망하고 돌변했습니다.
오늘날 우리도 기도의 내용이 영적인 것보다 이 땅의 잘 먹고 잘 사는 것에만 집중되어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아야 합니다.
군중심리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(12:06 - 15:53)
자신의 굳건한 믿음이 아니라 남들이 외치는 소리에 따라 행동했습니다.
진리의 문제에 있어서는 다수의 의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.
고난 주간을 보내는 자세 (16:31 - 22:48)
영적인 거리두기: 잘못된 세상의 가치관이나 신앙에 도움이 되지 않는 모임과는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.
영적인 거리 좁히기: 기도와 말씀 묵상,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져야 합니다.
제자의 길: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고,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.
8회 조회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