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5일 주일예배 "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" 남일현 목사
본문 : 요한복음 11장 21~27절 제목 :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
예수님의 다섯 번째 자기 선언인 "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"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죽음에 대한 부활절 설교입니다.
주요 내용:
죽음에 대한 공포와 이유 (3:11 - 13:03): 사람들은 죽음을 끝이라고 생각하고, 사후 세계를 모르며, 사랑하는 이들과의 영원한 이별이라 여겨 죽음을 두려워합니다. 하지만 신자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천국으로의 이사임을 강조합니다.
예수님의 자기 선언 (13:04 - 14:08): 예수님은 죽음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신 분이며, 그분을 믿는 자는 육체적 죽음을 맞이하더라도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을 얻는다고 선포하셨습니다.
마르다의 믿음과 우리의 모습 (14:13 - 18:35): 마르다는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고백했지만, 실제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는 인간적인 한계에 부딪혔습니다. 설교자는 우리 또한 말로만 믿음을 고백할 것이 아니라, 실생활에서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야 한다고 권면합니다.
신자의 삶 (26:34 - 29:28):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삶을 살고,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영원한 가치를 두고 사는 것입니다. 우리 교회가 세상에 천국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줄 수 있는 작은 천국이 되기를 소망하며 메시지를 마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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